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Every man for his own trade. (사람은 제각기 전문이 있다.)아름다움 위에 세운 사랑은 그 아름다움이 시드는 속도만큼 빨리 죽는다. -존 단 오늘의 영단어 - appropriately : 적절하게, 적합하게오늘의 영단어 - muss : 엉망으로 만들다, 짓구겨 놓다: 엉망, 뒤죽박죽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정성껏 애써 해놓은 일을 달갑지 않은 사람이 먼저 즐겨서 속상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iberalization : 자유화, 민주화오늘의 영단어 - petrochemical : 석유화학, 중화학오늘의 영단어 - antipathy : 반감, 혐오, 비위에 안 맞음짐승을 대함에 있어 굳이 도덕적일 필요도 없을뿐더러 도덕적 책임감이 없다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이야말로 상스럽고 몰지각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쇼펜하우어